감상 > 음악 Blur – Parklife (1994) 2006-02-18 07:46   브릿팝 내가 처음 접한 블러의 앨범이라 애착이 많이 가는 앨범이다.블러 특유의 유치찬란 뿅뿅사운드가 마냥 즐겁다. 처음 Girls & Boys와 To the End의 뮤비를 번갈아 보며 이게 같은 밴드의곡인가 의심스러웠던 기억이 난다.자기 색깔이 분명하면서도 자유분방하고 유쾌한 음악. 관련 글 The Verve – Urban Hymns (1997) Muse – Showbiz (1999) Blur – The Great Escape (1995) Mansun – Attack of the Grey Lantern (19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