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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GUC] 가베라 테트라

[HGUC] 가베라 테트라 박스
박스샷. 뒤에 덴드로비움이 보인다.

 

[HGUC] 가베라 테트라
특유의 곡선이 잘 표현됐지만 개인적으로 사출색은 물빠진 분홍색 같아 아쉽다.
좀 더 붉은색으로 나왔으면 좋았을 것.
[HGUC] 가베라 테트라
환장 가능한 크고 아름다운 부스터가 제공되지만 공간을 많이 차지하는 관계로 이 상태로 전시는 곤란.
[HGUC] 가베라 테트라
무장은 빔라이플과 빔샤벨이 제공됨.
[HGUC] 가베라 테트라
부분 도색 및 데칼 추가.
[HGUC] 가베라 테트라
옆모습.
[HGUC] 가베라 테트라
뒷모습.
[HGUC] 가베라 테트라
무광 마감한 모습.

RG 제피 나오면서 묻어나온 감이 없잖아 있는 가베라 테트라.

그래서인지 몰라도 품질이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니다.

사출색도 좀 별로고 곡선을 잘 살렸음에도 어딘가 모르게 투박한 느낌이 든다.

좀 더 미려하고 날렵하게 빠졌으면 좋았을 것 같다는 아쉬움이 남음.

하지만 ‘나와준게 어디냐’에 속하는 기체인지라 이 정도로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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