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GUC (35)

[HGUC] R-쟈쟈

요새 건프라 조립을 한참 안 했더니 손이 근질근질해서 가볍게 HG로 하나 만들어봤다. 수북이 쌓인 프라탑에서 선택한 건 R 쟈쟈. 비록…

[HGUC] 샤아전용 자쿠II (리바이브)

무려 18년 만에 리바이브 된 샤아 자쿠2를 발매 주말에 건담 베이스 가서 사 왔다.(더블 스탬프 획득) 최신 HG 제품답게 폴리캡도…

[HGUC] 짐

다른 짐들은 몰라도 오리지널 짐만큼은 리바이브 되면 사려고 했는데 결국 지난 추석 이벤트의 스탬프 희생물이 되고 말았다. 보기 거슬리는 정직한…

[HGUC] 가르발디 베타

디제에 이어 가즈L/R 및 알 쟈쟈까지 HGUC로 발매된다는 소식에 마음이 급해져 뭐라도 하나 조립해서 프라탑을 조금이라도 허물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뭘…

[HGUC] 멧사라

건프라를 안만든지 너무 오래된 것 같아서 간만에 하나 만들기로 했고, 프라탑에서 선택받은것이 바로 멧사라. 시원시원한 조립감을 느끼고 싶어서 대형 기체인…

HGUC 바잠

[HGUC] 바잠

드디어 출시된 바잠. 바잠은 지금까지 HGUC뿐 아닌 어떤 등급으로도 정식 프라모델화 된 적이 없던 기체다. 그럴만도한 게 바잠이 등장하는 원작인…

[HGUC] 구프 (리바이브)

2000년도에 출시되서 리바이브가 시급했던 구프지만 이미 2014년에 빌드 파이터즈로 나왔던 구프 R35의 금형을 대부분 재탕했기 때문에 완전히 새로운 리바이브 버전으로…

[HGUC] 걍 (리바이브)

지금까지 나온 모든 (우주세기)리바이브 제품들을 샀지만 가장 만족도가 높은 킷이다. 무려 17년만의 리뉴얼인데 원작의 이미지를 훼손하지 않는 선에서 세련되게 다듬어진 모습이…

[HGUC] 큐베레이 (리바이브)

무려 16년만에 리바이브로 돌아온 큐베레이. 구판도 워낙에 잘나온 제품으로 유명하지만 세월의 차이는 무시할 수 없는 법. 가장 먼저 프로포션에서 차이가…

[HGUC] 사자비

뉴건담과 함께 반다이의 효자 상품 중 하나인만큼 사자비도 좋은 품질로 나왔다. 특유의 볼륨감도 잘 살렸고 머리가 좀 작긴 하지만 전체적인…

[HGUC] 건담 마크II – 에우고 (리바이브)

이젠 구판이 되어버린 2002년에 나온 마크2도 HGUC의 명품 중 하나로 불려왔었다. 그만큼 구판도 고품질이었지만 13년이란 세월은 무시할 수가 없는 법.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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