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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d Row – Skid Row (1989)

80년대 후부터 90년대 초는 LA메탈, 팝메탈, 글램메탈의 마지막 절정기였던 거 같다. 91년 불쑥 나타난 너바나가 [Nevermind]로 락씬 전체를 엎어버리면서 팝메탈은…

Extreme – Extreme II: Pornograffitti (1990)

익스트림의 4장의 앨범중 많은사람들이 최고라 인정하는 앨범이다. 앨범명 때문이었는지 당시 국내에는 라이센스가 안되서 빽판으로 구해서 들어야했던 불운의 명작.(98년인가 되서야 국내에…

Steelheart – Steelheart (1991)

수많은 고음병 환자들을 양산해냈던 지긋지긋한 She’s Gone의 주인공.하지만 날 본격적으로 LA메탈, 팝메탈에 빠지게만든 장본인으로 결코 잊을 수 없는 그룹이다.She’s Gone을 빼놓더라도…

The Beatles – Please Please Me (1963)

80년대말. 초딩이던 날 어울리지도않는 락앤롤에 빠지게 만든 비틀즈. 우연히 라디오에서 듣게된 비틀즈가 날 일찌감치 팝음악에 눈뜨게 만들었다. 몇백원짜리 과자 사먹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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