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 > 음악 Puddle of Mudd – Come Clean (2001) 2008-01-24 01:56   얼터너티브록, 포스트 그런지 림프 비즈킷의 프레드가 발굴해낸 밴드라며 화려하게 등장한 퍼들오브머드. Control과 Blurry의 대히트와 후속타로 She Hates Me(이곡은 개인적으로 별로지만)까지 한동안 이들의 음악이 사방에 깔려있던때가 있었다. 역시나 포스트 그런지 계통의 음악이지만 좀 더 원초적인 펑크/그런지쪽에 기반을 둔 느낌이고 시원시원하니 좋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다음 앨범이 크게 기대되거나하진 않았던 음반. 관련 글 Goo Goo Dolls – Dizzy Up the Girl (1998) 3 Doors Down – The Better Life (2000) Fuel – Sunburn (1998) Hoobastank – The Reason (2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