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그런지 (6)

The Calling – Camino Palmero (2001)

라이프하우스와 함께 2000년대 초 신세대(?) 포스트 그런지/루츠락 유망주였던 더 콜링의 데뷔 앨범이다. 쉽고 대중적인 음악적 노선과 누님들께 사랑 받게 생긴…

Puddle of Mudd – Come Clean (2001)

림프 비즈킷의 프레드가 발굴해낸 밴드라며 화려하게 등장한 퍼들오브머드. Control과 Blurry의 대히트와 후속타로 She Hates Me(이곡은 개인적으로 별로지만)까지 한동안 이들의 음악이…

3 Doors Down – The Better Life (2000)

  한동안 쏟아져나왔던 포스트 그런지풍의 밴드들 중 하나였던 3도어즈다운의 데뷔앨범.자기들만의 색깔이 없고 밋밋하다며 그저그런 취급을 하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미국시장에서 모던락챠트 1위에 곡을…

Lifehouse – No Name Face (2000)

처음 라이프하우스가 Hanging By a Mement로 빌보드 모던락 챠트를 점령하며 대박을 쳤을때도 난 어리고 곱상한 녀석들이 한몫 잡아보려고 대세 스타일을…

Creed – Human Clay (1999)

시원한 청량감이 느껴지는 Higher와 크리드식 발라드 With Arms Wide Open, 스크림 3에 삽입 돼서 인기를 끌었던 What If 등에 힘입어…

Creed – My Own Prison (1997)

90년대 후반 소위 포스트 그런지라는 장르를 가장 확실하게 대중적인 위치에 올려놓은 밴드가 누구인가라는 질문이 나온다면 나는 곧바로 크리드가 떠오른다. 세상과…

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