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십리/한양대 띵똥와플 본점
5년 만에 돌아온 왕십리 먹자골목엔 다른 가게로 바뀐 곳들도 많고 여전히 자리를 지키고 있는 곳들도 많았는데, 한양대의 명물 ‘띵똥와플’은 예상대로…
이가네떡볶이는 오래 전에 밀키트로 한번 먹어 본 게 전부라 매장판은 이번에 처음 먹어봤다. 한양대점에서 배달시켰는데 더운 날씨임에도 식지 말라고 따뜻한…
바른 삼계죽 (7,000원) 안동국시 (6,000원) 갈비 만두 (4,000원) 오랜만에 갔던 바르다 김선생. 겨울 신메뉴가 나왔길래 항상 먹던 철판 제육과 비빔면…
매콤장아찌김밥 (3,900원) 비빔면 (5,500원) 철판제육덮밥 (7,000원) 오랜만에 찾아간 김선생. 가격 오른 이후론 자주 안가게 되는데 매콤한 비빔면이 가끔 생각날때가 있다.…
온면 새우 표고 만두 철판 제육 덮밥 이번엔 안먹어본 김선생 온면이랑 새우 표고 만두를 먹어봤다. 온면은 그냥 담백하고 평범한 국수맛인데 비빔면보단…
애슐리를 24일에 가고 26일에 또 갔다. 새로 생긴 한양대점이 마음에 들기도했고 딱히 다른거 먹을만한거도 없어서 또감.. 이번엔 맛있었던거랑 안먹었던거 위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