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R (5)

Ten – Spellbound (1999)

텐의 정규 4집 앨범으로 게리 휴즈의 보컬은 이제 완성된 모습을 보이고, 건반 악기의 비중이 높아지고 전체적인 곡들의 템포는 느려짐을 보인다.…

Ten – The Robe (1998)

전체적으로 전작 [The Name of the Rose]때 만큼의 임팩트는 없지만 Standing on the Edge of Time이나 Virtual Reality등 괜찮은곡들은 여전하다.그리고…

Ten – The Name of the Rose (1996)

멜로딕하드락, A.O.R이 비록 영미권 중심의 시장에서 비주류로 취급 받고있지만 나름대로 두터운 매니아층을 가지고 있는 장르다. 이 바닥에도 훌륭한 밴드들이 많고…

Boston – Don’t Look Back (1978)

보스톤 2집. 여전히 10년 정도는 앞서가는 듯한 세련된 사운드를 들려준다. 이 앨범은 A Man I’ll Never Be가 담겨있어 더 애착이…

Boston – Boston (1976)

MIT 공대 출신 기타리스트이자 프로듀서이자 음향 장비 업체 운영까지 했던 멀티 플레이어 톰 슐츠의 보스톤 데뷔 앨범. 이 앨범은 처음부터…

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