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비메탈 (6)

RIP 오지 오스본

영원히 악동으로 살 것만 같던 오지 형님이 세상을 떠났다. 동시대 네임드 보컬리스트들에 비하면 가창력은 형편없었지만 유니크한 음색과 퍼포먼스 그리고 카리스마는…

Iron Maiden – Fear of the Dark (1992)

[The Number of The Beast]가 나온지 정확히 10년후에 나온 앨범.이 앨범의 가치는 Fear of the Dark한곡에 있다고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동안…

Iron Maiden – The Number of the Beast (1982)

브루스 디킨슨이 참가한 첫 앨범으로 [Piece of Mind], [Powerslave]와 함께 초기 명반으로 빠지지 않는 앨범이다. 특유의 말타기 리듬과 맛깔나는 브루스…

Dio – Holy Diver (1983)

목소리와 얼굴 모두 괴물급인 파워보컬 디오의 전설적인 데뷔앨범.디오의 음악은 정통메탈 그 자체다. 파워가 넘치지만 간결하고 군더더기가 전혀 없는 순수하고 원시적인…

Skid Row – Slave to the Grind (1991)

상업적인 성공과 앨범의 완성도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은 스키드로의 2집. 1집보다 무겁고 진지한 음악을 들려주고 있고 Monkey Business, Quicksand Jesus, Wasted…

Skid Row – Skid Row (1989)

80년대 후부터 90년대 초는 LA메탈, 팝메탈, 글램메탈의 마지막 절정기였던 거 같다. 91년 불쑥 나타난 너바나가 [Nevermind]로 락씬 전체를 엎어버리면서 팝메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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