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
한줄평: ‘나홍진의 뻔뻔함을 2시간 반 동안 감상 할 수 있는 영화’ 개인적으로 딱히 기대하거나 기다린 영화는 아니지만 나홍진 감독의 10년…
에이리언 전작들(특히 1과 2)에 대한 존중과 오마주를 잘 담아내면서도 요즘 트렌드에 부합하는 캐릭터 설정으로 전작들과는 다른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소품 하나하나에…
혹성탈출 리부트 3부작을 마무리하는 뜻깊은 작품이라 기대가 컸지만, 개인적으로 2편 ‘반격의 서막’이 별로였기때문에 걱정도 있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실망스러운 편이었는데 우선…
우선 무슨 의미가 있어서 멀쩡한 원제를 놔두고 등신같이 컨택트라고 국내 개봉명을 바꿔놨는지 모르겠다. 시카리오는 말할 것도 없고 프리즈너스와 그을린 사랑까지…
상상이상으로 훌륭한 리부트이자 프리퀄. 시각적인 부분도 뛰어나지만 캐릭터들의 감정 표현과 심리 묘사가 상당히 좋다. 이야기 전개도 매끄럽고 설득력 있다.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