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프하우스와 함께 2000년대 초 신세대(?) 포스트 그런지/루츠락 유망주였던 더 콜링의 데뷔 앨범이다.
쉽고 대중적인 음악적 노선과 누님들께 사랑 받게 생긴 보컬 알렉스의 꽃스러운 외모 등으로 보이밴드라는 비아냥도 있었지만 어쨌건 그들은 떴다.
빌보드뿐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도 인기를 끌어 노래방 외국곡 리스트에 당당히 한자리를 차지하게 된 Wherever You Will Go의 빅히트가 큰역할을 하긴 했지만 Final Answer, Thank You, Adrienne 그리고 Stigmatized 등 앨범 전체로 봐도 들을만한 곡들이 제법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