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푸드마켓으로 바뀌고나서 빕스 샐러드바의 상징과도 같던 폭립과 훈제연어가 동시에 사라져서 엄청 실망 했었는데 다른 사람들 반응도 비슷했던 모양이다.
월드푸드마켓 컨셉에 맞춰 스페인을 추가하면서 폭립을 부활 시킨건데 아마 폭립 없애고 욕 많이 먹은 모양이다.
자주 가는 왕십리점으로 갔는데 주말 연휴였는데도 웨이팅이 없었던걸 보면 확실히 예전보다 사람이 줄은 느낌.
오랜만에 빕스 폭립을 실컷 뜯으니 좋긴 했는데 따뜻하지 않아서 좀 아쉬웠다.
미리 구워놨다가 내놓는지 나오자마자 가져왔는데도 식어있었다.
이제 남은 훈제연어가 부활할 날을 기다려봐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