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번 갈때마다 후회하면서도 신메뉴 나오면 또 다시 가게되는 애슐리..
이번엔 갈릭이었는데 이미 몇차례 울궈먹었던 레파토리라 딱히 신선한건 없었다.
로제 리조또가 맛있긴 했는데 그보다 전에 있던 로제 파스타에는 못미친다.
그리고 명색이 갈릭 축제라는 타이틀을 달았으면 통마늘 구이 정도는 있어야하는거 아닌가?
막상 음식들 보면 딱히 마늘요리라고 부를만한것도 없는게 사실.
너무 자주 메뉴 컨셉을 바꾸다보니 생기는 한계이자 부작용으로 보인다.
과연 다음 신메뉴때도 또 갈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