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슐리를 오랜만에 갔는데 월드 키친 어쩌고 하면서 뭔가 많이 바뀌었다.
빕스에서 월드푸드마켓으로 리뉴얼한걸 따라한 느낌인데 뭐 어쨌건 음식들이 새로운것들도 꽤 있고 전체적으로 가짓수도 늘었다.
하지만 중복되거나 비슷비슷한 음식(볶음밥만 4가진가됨)이 많아서 먹다보면 결국 또 ‘애슐리 맛’임.
그래도 메뉴 한두개 바꿔놓고 신메뉴니 어쩌니 광고하던 전에 비하면 꽤 신경 쓴 듯한 모습이라 긍정적으로 느껴졌다.












애슐리를 오랜만에 갔는데 월드 키친 어쩌고 하면서 뭔가 많이 바뀌었다.
빕스에서 월드푸드마켓으로 리뉴얼한걸 따라한 느낌인데 뭐 어쨌건 음식들이 새로운것들도 꽤 있고 전체적으로 가짓수도 늘었다.
하지만 중복되거나 비슷비슷한 음식(볶음밥만 4가진가됨)이 많아서 먹다보면 결국 또 ‘애슐리 맛’임.
그래도 메뉴 한두개 바꿔놓고 신메뉴니 어쩌니 광고하던 전에 비하면 꽤 신경 쓴 듯한 모습이라 긍정적으로 느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