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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GUC] 사자비

[HGUC] 사자비
사자비의 볼륨감이 느껴지는 박스 아트.
몸통 완성.
역시나 다른 HG와 마찬가지로 버니어 및 스러스터의 노란색 도색은 피할 수 없는 운명.
뒷 스커트까지 부분 도색해줄 곳이 꽤 많다.
[HGUC] 사자비
소체 완성. HG급에선 상당한 볼륨.
[HGUC] 사자비
프로포션은 괜찮은 편이나 패널 라인 등의 디테일 표현이 거의 없어 아쉽다.
[HGUC] 사자비
밋밋한 디테일을 데칼로 커버하고자 열심히 붙임.
[HGUC] 사자비
데칼 및 무광 마감 완료.
[HGUC] 사자비
좀 나아 보인다.
[HGUC] 사자비
듬직한 뒷모습.

뉴건담과 함께 반다이의 효자 상품 중 하나인만큼 사자비도 좋은 품질로 나왔다.

특유의 볼륨감도 잘 살렸고 머리가 좀 작긴 하지만 전체적인 프로포션도 괜찮은 편이다.

다만 개인적으로 아쉬운 부분은 디테일 표현이 너무 부족하다는 것인데 패널 라인도 거의 없어서 먹선 넣을 곳이 별로 없다.

그래서 볼륨은 큰데비해 디테일이 약하다보니 더 밋밋해 보이는 면이 있다.

그외에는 대체로 만족스러운 킷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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