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353)

Saigon Kick – The Lizard (1992)

하드락밴드 사이공킥의 2집. 사실 Love Is on the Way 한곡 때문에 듣게된 앨범이지만 나머지곡들도 나쁘지않다. 특징이라고 한다면 음악스타일에 비해 리프가…

Dream Theater – Awake (1994)

[Images & Words]가 워낙 신선한 충격이었기에 3집에 대한 기대도 높을 수 밖에 없었는데 처음 들었을때는 솔직히 기대 이하였다. 무겁고 어두워진…

Dream Theater – Images & Words (1992)

고등학교때 드럼치던 친구가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하며 권해준 앨범이었다. 당시 이 앨범은 꽤나 화제였는데 한국계인 존명 덕분에 국내에서 좀 더 관심을…

Queensrÿche – Operation: Mindcrime (1988)

나에게 프로그레시브메탈을 처음 알려준 앨범이자 락역사상 최고의 컨셉트 앨범중 하나.곡들의 내용만 이어지는 수준을 넘어서 앨범전체가 물흐르듯 자연스럽게 한곡처럼 느껴지는 앨범이다. 멜로디가…

Metallica – Master of Puppets (1986)

처음 샀던 메탈리카 앨범이다.그당시에도 이미 명반으로 인정받던 앨범인데 Battery부터 Master of Puppets, Welcome Home, Orion등 수록곡이 화려하다.…

Metallica – Metallica (1991)

난 이 앨범을 메탈리카 최고의 작품이라 생각한다.발매당시 너무 대중적이다 상업적으로 변했다 등등 말도 많았지만 그런게 무슨 상관인가.깔끔하면서도 묵직한 파워, 기존의…

Death – Symbolic (1995)

보컬 척 슐디너의 원맨 밴드라고 볼 수 있는 데스의 6집 앨범. 지구레코드에서 싼 가격에 라이센스반을 내놔서 웬 떡이냐 하고 샀던…

Warrant – Dog Eat Dog (1992)

이미 이 앨범이 나오기 반년 전에 너바나의 [Nevermind]가 발매되었다. 다른 LA 메탈 밴드와 마찬가지로 워런트도 그런지의 폭풍 속에 묻혀버렸지만 이…

Mötley Crüe – Generation Swine (1997)

  어설프게 얼터흉내냈다가 제대로 말아먹은 최악의 앨범으로 평가되고 있는 앨범.사실 기존 머틀리크루의 음악스타일을 좋아하던 사람의 입장이라면 충분히 나올 수 있는…

Queen – News of the World (1977)

많은 앨범을 남기게되면 저마다 최고 명반으로 꼽는 앨범 역시 다르기마련. 나한테는 이 앨범이 퀸 최고의 명반이다. We Will Rock You와…

Slayer – Reign in Blood (1986)

스래쉬뿐 아니라 데스쪽에서도 전설의 명반으로 불리우는 슬레이어의 3집.고등학교때 나름대로 거금들여 수입시디로 구입한 아끼는 앨범이기도하다.(아마 아직까지도 국내엔 라이센스가 안된걸로 안다.)Angel of Death,…

Slayer – Hell Awaits (1985)

데스메탈의 초기방향성을 제시해 준 것으로 평가되는 슬레이어의 2집.데스에 비교해도 전혀 꿀릴게 없는 살벌하고 무식한 사운드지만 보컬의 멜로디라인이 아닌 기타리프의 변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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