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353)

Cinderella – Heartbreak Station (1990)

확실히 밴드명은 중요하다.신데렐라라니 벌써 이름부터 곱상한 외모로 달콤한 팝메탈이나 부를것 같은 냄새가 난다.그리고 신데렐라의 1집은 그런 이미지 그대로였다.처음 Nobody’s Fool로…

Megadeth – Rust in Peace (1990)

역시나 명반이지만 2집과는 사운드가 많이 다르다.난잡하다고 느껴질정도로 복잡하던 곡구성은 한결 정돈된 느낌이고 대신 마티프리드먼의 참여로 테크니컬해진 사운드로 가득 차 있는 앨범.…

Megadeth – Peace Sells…But Who’s Buying? (1986)

나의 스래쉬메탈 입문앨범이다. 한창 메탈리카vs메가데스가 유행할때 나는 메가데스편이었다. 어둡고 무겁고 공격적이며 냉소적인 사운드. 하지만 단순무식하게 밀어부치지 않고 변칙적이고 완급조절이 훌륭한…

The Alan Parsons Project – Eye in the Sky (1982)

작품성과 대중성에서 모두 좋은 결과를 얻었던 알란 파슨스 프로젝트의 명반들중 하나.서정적이다못해 좀 밋밋하고 쉽게 질리는 경향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멜로디감각만큼은 알아줘야 한다.…

Klaatu – Magentalane (1981)

캐나다 아트락그룹 클라투의 5번째 앨범.내가 처음 구입한 클라투의 앨범이기도하다. 비틀즈가 재결성해서 활동하는것이란 소문이 돌기도 했던 그룹.굳이 아트락이란 꼬리표를 붙이지않더라도 전혀…

Klaatu – Klaatu/Hope (1992)

이앨범은 정말 행운의 앨범이다.뒤늦게 클라투의 1, 2집을 찾아헤매던중 마침 1집과 2집의 합본형태로 라이센스판이 발매된것이다.그당시 구하기가 거의 불가능에 가까웠던 음반을, 그것도…

Yes – Time and a Word (1970)

일반적으로 [Fragile]과 [Close to the Edge]가 예스 최고 명반으로 꼽히는데, 나도 여기에 이견은 없지만 한참동안 Time and a Word에 꽂혔던탓에…

Camel – Stationary Traveller (1984)

10여년전 친하게지내던 아트락매니아인 누나가 있었는데 아트락 입문용으로 이 앨범과 New Trolls의 [Concerto Grosso]앨범을 빌려줬었다.두장 다 LP였는데 안방에 있던 오디오로 조심스럽게 더빙하던…

Dokken – Back for the Attack (1987)

팝메탈로도 분류되긴하지만 이쪽에서 도켄만큼 격정적이고 화려한 사운드를 들려준 밴드는 별로없다.당시 기타괴물중 하나였던 조지린치로인해 여타 팝메탈, LA메탈 밴드들처럼 음악성이 없다느니 연주력이 형편없다는등의…

Mr. Big – Big, Bigger, Biggest! The Best Of Mr. Big (1996)

미스터빅의 베스트앨범이지만 이 앨범을 좋아하는 이유는 여기에 담긴 신곡들 때문이다.보통 베스트앨범에 포함되는 신곡은 서비스차원으로 끼워넣는 경우가 많고 그래서 그다지 좋은곡을…

Def Leppard – Adrenalize (1992)

드러머 릭의 교통사교에 이어 또다시 기타리스트인 스티브가 알콜중독으로 사망하게 된 후 나온 앨범. 정말 비운의 밴드다.어쨌건 그 후임으로 디오 밴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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