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derella – Heartbreak Station (1990)
확실히 밴드명은 중요하다.신데렐라라니 벌써 이름부터 곱상한 외모로 달콤한 팝메탈이나 부를것 같은 냄새가 난다.그리고 신데렐라의 1집은 그런 이미지 그대로였다.처음 Nobody’s Fool로…
확실히 밴드명은 중요하다.신데렐라라니 벌써 이름부터 곱상한 외모로 달콤한 팝메탈이나 부를것 같은 냄새가 난다.그리고 신데렐라의 1집은 그런 이미지 그대로였다.처음 Nobody’s Fool로…
역시나 명반이지만 2집과는 사운드가 많이 다르다.난잡하다고 느껴질정도로 복잡하던 곡구성은 한결 정돈된 느낌이고 대신 마티프리드먼의 참여로 테크니컬해진 사운드로 가득 차 있는 앨범.…
나의 스래쉬메탈 입문앨범이다. 한창 메탈리카vs메가데스가 유행할때 나는 메가데스편이었다. 어둡고 무겁고 공격적이며 냉소적인 사운드. 하지만 단순무식하게 밀어부치지 않고 변칙적이고 완급조절이 훌륭한…
작품성과 대중성에서 모두 좋은 결과를 얻었던 알란 파슨스 프로젝트의 명반들중 하나.서정적이다못해 좀 밋밋하고 쉽게 질리는 경향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멜로디감각만큼은 알아줘야 한다.…
캐나다 아트락그룹 클라투의 5번째 앨범.내가 처음 구입한 클라투의 앨범이기도하다. 비틀즈가 재결성해서 활동하는것이란 소문이 돌기도 했던 그룹.굳이 아트락이란 꼬리표를 붙이지않더라도 전혀…
이앨범은 정말 행운의 앨범이다.뒤늦게 클라투의 1, 2집을 찾아헤매던중 마침 1집과 2집의 합본형태로 라이센스판이 발매된것이다.그당시 구하기가 거의 불가능에 가까웠던 음반을, 그것도…
일반적으로 [Fragile]과 [Close to the Edge]가 예스 최고 명반으로 꼽히는데, 나도 여기에 이견은 없지만 한참동안 Time and a Word에 꽂혔던탓에…
10여년전 친하게지내던 아트락매니아인 누나가 있었는데 아트락 입문용으로 이 앨범과 New Trolls의 [Concerto Grosso]앨범을 빌려줬었다.두장 다 LP였는데 안방에 있던 오디오로 조심스럽게 더빙하던…
팝메탈로도 분류되긴하지만 이쪽에서 도켄만큼 격정적이고 화려한 사운드를 들려준 밴드는 별로없다.당시 기타괴물중 하나였던 조지린치로인해 여타 팝메탈, LA메탈 밴드들처럼 음악성이 없다느니 연주력이 형편없다는등의…
미스터빅의 베스트앨범이지만 이 앨범을 좋아하는 이유는 여기에 담긴 신곡들 때문이다.보통 베스트앨범에 포함되는 신곡은 서비스차원으로 끼워넣는 경우가 많고 그래서 그다지 좋은곡을…
드러머 릭의 교통사교에 이어 또다시 기타리스트인 스티브가 알콜중독으로 사망하게 된 후 나온 앨범. 정말 비운의 밴드다.어쨌건 그 후임으로 디오 밴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