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353)

Def Leppard – Hysteria (1987)

미국에서만 1200만장이 팔리고 빌보드 싱글차트 1~3위를 쓸어버린 팝메탈로는 보기드문 대박앨범.드러머가 교통사고로 한팔을 잃었음에도 멤버를 교체하지않고 4년간에 거친 재활훈련을 통해 외팔로…

Led Zeppelin – In Through the Out Door (1979)

내가 처음 레드제플린을 접한건 고등학교때 PC통신 나우누리 메탈동호회에서 가진 레드제플린 특집 감상회에서였다.당시 80년대 메탈에 빠져있던 나에게 레드제플린의 음악은 그다지 와닿는것이…

Rainbow – Down to Earth (1979)

레인보우를 떠난 디오의 뒤를이어 그레험 보넷이 새보컬로 참여한 앨범이다.사실 이 앨범은 전작들에 비해 기대치를 만족시켜줄만한 앨범은 아니었다.하지만 All Night Long이나…

Rainbow – Ritchie Blackmore’s Rainbow (1975)

디오의 목소리를 찾아듣게된 레인보우의 데뷔앨범.엄청나다고 할만한 곡은 없지만 가장 많은 히트곡을 만들어낸, 데뷔앨범으론 훌륭한 앨범이다.발라드 고전 Catch the Rainbow와 Temple…

Rainbow – Rising (1976)

리치블랙모어, 디오, 코지파웰.이런 초호화 라인업을 갖춘 상태에서 사실 이정도 결과물은 나와줘야 정상이다.그리고 그 훌륭한 결과물들중 Stargazer는 불후의 명곡이 되었다.…

Ozzy Osbourne – Live & Loud (1993)

두장으로 구성된 라이브앨범이다. 음반을 구입하고 비디오로도 봤지만 정말 괜찮은 공연이었다. 그리고 그 핵심에는 잭와일드가 있었다. 금발에 근육질몸매(그리고 쫄바지). 거기서 뿜어져…

Ozzy Osbourne – Blizzard of Ozz (1980)

오지오스본의 데뷔앨범.너무 유명한 앨범이지만 난 오지오스본의 트레이드마크인 각종 퍼포먼스나 쇼맨쉽엔 별로 관심 없었고 오지의 목소리도 그다지 마음에 드는 스타일은 아니었다.그렇다고 이 앨범의…

Tesla – Five Man Acoustical Jam (1990)

고등학교 때 Love Song의 라이브비디오를 보며 테슬라를 처음 접했다. 그리고 그다음날 바로 그 라이브 공연이 담긴 이 앨범을 구입했다. 정말…

Aerosmith – Nine Lives (1997)

Get a Grip이후로 발라드 밴드로 변신했다는 비아냥도 있었지만 나는 감사할따름이었다.이 앨범은 Hole in My Soul 이 곡 하나로 설명끝이다. Falling in Love,…

Aerosmith – Big Ones (1994)

에어로스미스의 제2 전성기를 가져다준 Permanent Vacation, Pump, Get a Grip 3장의 앨범에서 액기스만 뽑아놓은 앨범.내가 처음으로 산 에어로스미스의 앨범이기도하다. 좋은곡들만…

Slaughter – Mass Slaughter : The Best of Slaughter (1995)

그룹명만 보면 스래쉬메탈 그룹같아보이는 슬로터의 베스트앨범.(하지만 실체는 팝메탈) 사실 말만 베스트지 2집까지 내고나서 나온거라 베스트앨범이라고 하기도 좀 그렇다.그냥 1,2집에서 좋은곡들만…

Poison – Flesh & Blood (1990)

LA 메탈을 논할 때 빠질 수 없는 포이즌. 꽃단장한 멤버들의 모습은 별로 취향에 맞지 않았지만 포이즌이 추구하는 음악에 잘 어울렸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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