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353)

White Lion – Pride (1987)

When the Children Cry로 크게 히트했던 앨범.고등학교때 좋아하던 여자애가 있었는데 지금은 이름도 기억나지 않지만 그애가 이곡을 좋아했던것은 기억이 난다.이래저래 추억이 많은앨범.Tell…

Guns N’ Roses – Appetite for Destruction (1987)

사실 건즈를 그렇게 좋아한건 아니었다. [Lies]는 Patience빼면 별볼일 없고 [Illusion]앨범도 몇몇곡 빼곤 별로라고 생각하지만.(스파게티는 차라리 안나오는게 좋았을 앨범이고)어쨌건 이 데뷔앨범만큼은…

Mötley Crüe – Dr.Feelgood (1989)

    폭력과 쾌락, 퇴폐로 점철된 80년대 LA메탈의 대부, 진정한 양아치그룹 머틀리크루.음악은 물론이고 요란한 의상과 과격한 행동패턴으로 문제아로 불리던 머틀리의…

Dio – Holy Diver (1983)

목소리와 얼굴 모두 괴물급인 파워보컬 디오의 전설적인 데뷔앨범.디오의 음악은 정통메탈 그 자체다. 파워가 넘치지만 간결하고 군더더기가 전혀 없는 순수하고 원시적인…

Bon Jovi – Keep the Faith (1992)

지나친 상업성으로 포장된 밴드라는 비난도, 곱상한 얼굴로 발라드나 부르며 여성팬 덕에 먹고 사는 밴드라는 오명도.. 20년이 넘도록 현역으로 왕성히 활동하는…

Heart – Brigade (1990)

별다른 기교없이도 파워풀하고 시원한 앤의 보컬과 예쁜 얼굴에 금발을 휘날리며 기타를 치던 낸시는 락역사상 최고의 자매락커일거다. 지금은 아마도 50대 아주머니들이 되어 계시겠지만.. 70년대…

Bad English – Bad English (1989)

배드잉글리쉬는 저니와 베이비스 출신 멤버들이 섞여 만들어진 프로젝트 밴드다.참 폼안나는 밴드명에 나이먹은 아저씨들 단체사진으로 된 자켓도 구리지만 내용물만큼은 굿이다.이앨범의 꽃…

Damn Yankees – Don’t Tread (1992)

테드뉴전트, 타미쇼, 잭블레이즈등 베테랑 락커들이 뭉친 댐양키스. 프로젝트성 밴드였기에 앨범2장 달랑 내놓고 쪼개진게 아쉽다. 댐양키스 최고 히트곡 High Enough가 실린…

Whitesnake – Whitesnake (1987)

보통 1987앨범으로 불리는 87년도 앨범. 딥퍼플 출신의 데이빗커버데일과 씬리지를 거친 존사이크스의 만남만으로 시작부터 반은 먹고 들어간 앨범이다. 상업적으로 변했다고 기존…

Winger – In the Heart of the Young (1990)

비운의 락그룹이라 불리우는 윙어.당시 활동하던 팝메탈, LA메탈밴드에 비해 월등한 실력을 갖추고 있었음에도 제대로 평가받지 못한 그룹..이라 불리긴하는데 난 뭐 이런건…

Warrant – Cherry Pie (1990)

고등학교때 가장 좋아하던 LA메탈 밴드가 워런트였다.1,2,3집 모두 좋지만 그중에서도 2집이 최고다.대부분의 LA메탈이 그렇듯이 경쾌하고 신나는 사운드에 달달한 발라드넘버까지 적당히 섞여있다.헤비하면서도 무겁거나…

Skid Row – Slave to the Grind (1991)

상업적인 성공과 앨범의 완성도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은 스키드로의 2집. 1집보다 무겁고 진지한 음악을 들려주고 있고 Monkey Business, Quicksand Jesus, Was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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