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십리 (39)

왕십리 브런치패티

왕십리라고 적긴 했지만, 왕십리/한양대 주요 상권에서 떨어진 행당동 주택가에 새로 오픈한 수제버거집이다. 원래는 흑백요리사에 나온 불꽃남자가 운영한다는 띵스버거를 먹어 볼…

왕십리/한양대 띵똥와플 본점

5년 만에 돌아온 왕십리 먹자골목엔 다른 가게로 바뀐 곳들도 많고 여전히 자리를 지키고 있는 곳들도 많았는데, 한양대의 명물 ‘띵똥와플’은 예상대로…

왕십리 떡세스 떡볶이

얼마 전 이가네 떡볶이 한양대점에서 배달시켜 먹었다가 크게 대미지를 입은 후 새로운 떡볶이집을 찾아보기로 했다. 배달 어플을 열심히 뒤적거리다 이곳…

왕십리 이가네떡볶이 한양대점

이가네떡볶이는 오래 전에 밀키트로 한번 먹어 본 게 전부라 매장판은 이번에 처음 먹어봤다. 한양대점에서 배달시켰는데 더운 날씨임에도 식지 말라고 따뜻한…

왕십리 철남

반찬 세팅. 양은 냄비에 김 몇 장은 무슨 컨셉인지? 맵달새 오징어+돼지 (7,500원 x 2인분) 볶음밥   왕십리 사는 회사 막내…

벚꽃놀이

  시국이 시국인 만큼 올해 벚꽃 구경은 왕십리 가로수로 대체한다.  …

왕십리 신원양꼬치

기본 세팅(짜사이 맛은 별로) 마라룽샤 등장 색깔이 참 곱다. 계란볶음밥. 너무 많아서 덜어낸 것 마냥 왼쪽이 푹 파였다. 그래도 양은…

빕스 연어특별전 3차(왕십리역사점)

  어쩌다 보니 10월 점심 회식을 빕스, 그것도 왕십리점으로 가게 돼서 왕십리점에 연어특별전 메뉴만 세 번을 먹게 됐다. 같은 메뉴라…

빕스 연어특별전(왕십리역사점)

  신메뉴 나오자마자 바로 다음날 먹으러 달려감. 뭐 이쯤 되면 빕스 매니아..보다는 중독자 수준. 타이틀은 연어특별전이었는데 어차피 훈제 연어나 통…

왕십리 땅코참숯구이 본점

10년을 왕십리에서 먹고 놀았는데 그 유명한 땅코를 이제야 가봤다. 무슨 근거인지는 알 수 없으나 간판에 직접 ‘국내 3대 목살’이라고 써붙여놓은…

쿠우쿠우 왕십리점

  가성비 최고지만 너무 자주 가서 물렸던 쿠우쿠우. 배는 고픈데 딱히 먹고싶은건 없고.. 이럴 땐 역시 뷔페가 답. 여기저기 찾아보다…

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