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램메탈 (7)

더 더트(The Dirt)

2022.04.03. 관람 음악 역사상 가장 막장이었던 80년대 글램 메탈, 팝 메탈 신에서도 최고로 막장이었던 머틀리 크루의 전기 영화.예상대로 영화는 섹스,…

Enuff Z’nuff – Strength (1991)

  80년대 후반 LA메탈/팝메탈의 막차를 타셨던 이너프 즈너프의 2번째 앨범이자 내가 가장 좋아하던 앨범이다.그 시절 잘나가던 다른팀들에 비해 그리 좋은평가는…

Warrant – Dog Eat Dog (1992)

이미 이 앨범이 나오기 반년 전에 너바나의 [Nevermind]가 발매되었다. 다른 LA 메탈 밴드와 마찬가지로 워런트도 그런지의 폭풍 속에 묻혀버렸지만 이…

Tesla – Five Man Acoustical Jam (1990)

고등학교 때 Love Song의 라이브비디오를 보며 테슬라를 처음 접했다. 그리고 그다음날 바로 그 라이브 공연이 담긴 이 앨범을 구입했다. 정말…

Poison – Flesh & Blood (1990)

LA 메탈을 논할 때 빠질 수 없는 포이즌. 꽃단장한 멤버들의 모습은 별로 취향에 맞지 않았지만 포이즌이 추구하는 음악에 잘 어울렸다고 생각한다.…

Skid Row – Slave to the Grind (1991)

상업적인 성공과 앨범의 완성도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은 스키드로의 2집. 1집보다 무겁고 진지한 음악을 들려주고 있고 Monkey Business, Quicksand Jesus, Wasted…

Skid Row – Skid Row (1989)

80년대 후부터 90년대 초는 LA메탈, 팝메탈, 글램메탈의 마지막 절정기였던 거 같다. 91년 불쑥 나타난 너바나가 [Nevermind]로 락씬 전체를 엎어버리면서 팝메탈은…

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