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P 오지 오스본
영원히 악동으로 살 것만 같던 오지 형님이 세상을 떠났다. 동시대 네임드 보컬리스트들에 비하면 가창력은 형편없었지만 유니크한 음색과 퍼포먼스 그리고 카리스마는…
영원히 악동으로 살 것만 같던 오지 형님이 세상을 떠났다. 동시대 네임드 보컬리스트들에 비하면 가창력은 형편없었지만 유니크한 음색과 퍼포먼스 그리고 카리스마는…
이제 막 5곡짜리 EP 앨범을 냈을 뿐인 신인인데 When I’m Gone이란 곡으로 빌보드 메인스트림 락 송 차트 1위까지 오르며…
레드 제플린의 재림이라는 찬사와 그저 이미테이션 짝퉁 밴드일 뿐이라는 괄시를 동시에 받으며 시끄럽게 등장한 그레타 반 플릿의 데뷔 EP.…
로비발렌타인이 솔로로 활동하기전 키보디스트로 참여한 지나트라의 두번째 앨범. 비록 AMG엔 등록조차 안되어있는, 영미권에선 취급안해주는 네덜란드 밴드지만 AOR/멜로딕하드락 계열에선 아직도 명반으로…
텐의 정규 4집 앨범으로 게리 휴즈의 보컬은 이제 완성된 모습을 보이고, 건반 악기의 비중이 높아지고 전체적인 곡들의 템포는 느려짐을 보인다.…
전체적으로 전작 [The Name of the Rose]때 만큼의 임팩트는 없지만 Standing on the Edge of Time이나 Virtual Reality등 괜찮은곡들은 여전하다.그리고…
멜로딕하드락, A.O.R이 비록 영미권 중심의 시장에서 비주류로 취급 받고있지만 나름대로 두터운 매니아층을 가지고 있는 장르다. 이 바닥에도 훌륭한 밴드들이 많고…
70년대 하드락 씬은 딥 퍼플과 레드 제플린이 양분했다고 볼 수 있지만(블랙 사바스는 워낙 성격이 다르니 제외) 이 둘의 그늘에 가려 빛을…
보스톤 2집. 여전히 10년 정도는 앞서가는 듯한 세련된 사운드를 들려준다. 이 앨범은 A Man I’ll Never Be가 담겨있어 더 애착이…
MIT 공대 출신 기타리스트이자 프로듀서이자 음향 장비 업체 운영까지 했던 멀티 플레이어 톰 슐츠의 보스톤 데뷔 앨범. 이 앨범은 처음부터…
고등학교 때 Love Song의 라이브비디오를 보며 테슬라를 처음 접했다. 그리고 그다음날 바로 그 라이브 공연이 담긴 이 앨범을 구입했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