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버이날 맞아 가족 외식.
집근처 빕스 강동점이 망하는바람에 다음으로 가까운 올림픽점으로 갔다.
이때 빕스에서 SKT 40%할인을 해서 사람들 많을거라 각오는 했지만 그렇게까지 많은줄 몰랐다.
한시간반정도 기다려서 들어갔는데 먹고싶던 얌스톤 스테이크랑 폭립은 다 떨어져서 안된다고해서 실망함.
근데 우리 다 먹고 나갈쯤되서 사람 좀 빠지니까 다른 테이블에서 얌스톤 시켜먹음.. 다 떨어졌다며?
음식맛은 비슷했는데 매장 분위기나 샐러드바 배치등은 왕십리점이 나은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