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 음식 > 외식 빕스 왕십리역사점 2018-08-02 02:27   빕스, 샐러드바 폭립이 먹고 싶었다. 폭립! 또 폭립! 또띠아도 하나 싸먹음. 우동. 먹을만하다. 별로 맛없지만 새우매니아로서 예의상 다섯마리만 까먹음. 샐러드도 한접시. 디저트는 망고빙수. 언제나처럼 커피로 마무리. 폭립 먹으러 빕스 다녀옴. 신메뉴 나오고나서 왕십리점은 처음 간건데 대체로 괜찮았다. 관련 글 빕스 스페셜기프트세트 로운 샤브샤브 반포 뉴코아점 빕스 어린이대공원점 애슐리 베리 메리 파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