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 외식 마리스꼬 왕십리점 2010-10-11 01:37   마리스꼬, 뷔페, 왕십리 첫번째 접시. 샐러드로 시작? 난 그런거 없다. 두번째 접시. 풀따위는 먹지않는다. 세번째 접시. 살짝 쉬어가는 타임. 네번째 접시. 꾸역꾸역. 다섯번째 접시. 배가 불렀다. 여기서 식사 끝.. 디저트따윈 필요없다. 왕십리 마리스꼬. 추석 연휴동안 30%할인한다고해서 갔다. 근데 역시나 예상대로 하이라이트인 즉석 스테이크가 빠졌더라. 그럼 그렇지.. 그래도 잘 먹었다. 관련 글 자연별곡 갈비 르네쌍쓰 애슐리 월드 테이스티 투어 그랜드 워커힐 서울 더뷔페 왕십리 엘루이 피자 네번째 방문